덴마크에 세계서 가장 높은 모래성

동아일보 입력 2021-07-09 03:00수정 2021-07-0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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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작은 마을 블로쿠스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성이 등장했다. 7일 완성된 이 성의 높이는 21.16m로 2019년 독일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모래성보다 3m 높다. 동료 조각가 30명과 협업해 이 성을 만든 네덜란드 조각가 빌프러트 스테이허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미친 막대한 영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슈티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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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블로쿠스 마을#가장 높은 모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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