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도사 커리 ‘1만7783점 체임벌린’ 넘었다

동아일보 입력 2021-04-14 03:00수정 2021-04-1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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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앞)가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덴버와의 안방경기에서 116-107로 승리한 뒤 동료가 뿌리는 물을 맞으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53점을 퍼부어 7경기 연속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커리는 윌트 체임벌린(사망)이 갖고 있던 팀내 최고 득점 기록(1만7783득점)을 넘어섰다.


샌프란시스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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