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등교 앞두고… 문구점 ‘북적’

뉴스1 입력 2021-03-01 03:00수정 2021-03-0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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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이틀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거리’에 있는 한 문구사에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학용품을 고르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전면 연기됐지만 올 3월에는 초등학교 1, 2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등을 중심으로 대면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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