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내년부터 K리그1·2 최대 3팀까지 강등-승격

동아일보 입력 2021-02-26 03:00수정 2021-02-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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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부터 프로축구 K리그1·2에서 각각 최대 3팀이 강등 또는 승격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K리그2 구단들에 대한 동기부여 등을 위해 2022시즌부터 승강 팀 수를 기존 ‘1팀(자동 승강)+1팀(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서 ‘1팀(자동 승강)+2팀(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리그 운영 계획도 확정했다. 시즌 중 선수, 코치진 등 경기 필수 참여자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하면 해당 팀 경기를 최소 2주 이상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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