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재명 대권지지율 ‘30% 벽’ 깼다…1강 독주 구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1 07:24
2021년 2월 1일 07시 24분
입력
2021-02-01 07:14
2021년 2월 1일 07시 14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서치앤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뉴스1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가 처음으로 30%를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서치앤리서치가 세계일보 의뢰로 지난 26~28일 전국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32.5%로 1위에 올랐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17.5%,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3.0%로 이 지사의 뒤를 이었다.
이 지사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49.2%)·정의당(43.0%)·무당층(27.6%)에서 이 지사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이 지사는 47.8%의 지지율로 이 대표(22.2%)보다 25.6%포인트 높은 지지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낙연 대표·윤석열 검찰총장. 뉴시스
윤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44.6%)과 대구·경북(33.2%), 60대 이상(25.9%)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세 사람에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5.0%), 홍준표 무소속 의원(3.9%), 정세균 국무총리(2.8%), 오세훈 전 서울시장(2.7%),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2.0%) 등의 순이다.
오는 7월로 검찰총장 임기가 끝나는 윤 총장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응답자의 39.0%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야당 후보로 출마할 것’(19.8%) ‘잘 모르겠다’(38.5%)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2
[속보]장동혁 “재신임 전당원 투표로 결정…정치적 생명 걸고 요구하라”
3
감사원, 尹집무실 ‘편백 사우나’-YTN 헐값 매각 들여다본다
4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6
‘공천 거래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明 ‘황금폰 은닉’은 유죄
7
장동혁 “재신임, 全당원 투표로 결정…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2
[속보]장동혁 “재신임 전당원 투표로 결정…정치적 생명 걸고 요구하라”
3
감사원, 尹집무실 ‘편백 사우나’-YTN 헐값 매각 들여다본다
4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6
‘공천 거래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明 ‘황금폰 은닉’은 유죄
7
장동혁 “재신임, 全당원 투표로 결정…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감사원, 尹집무실 ‘편백 사우나’-YTN 헐값 매각 들여다본다
“‘돈 꽃다발’ 만들면 징역 7년”…밸런타인데이 앞두고 경고한 케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