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워싱턴주서 원유 수송열차 탈선
뉴시스(신문)
입력
2020-12-24 03:00
2020년 12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미국 서부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커스터에서 소방관이 탈선해 불타는 열차 객차를 진화하고 있다. 당국은 이날 원유 수송열차 7량이 탈선하고 그 여파로 5량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커스터=AP 뉴시스
#미국
#원유 수송열차 탈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미·러·우, 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첫날 합의 못내고 24일 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