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협회, 박채순 국가대표 총감독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20-12-05 03:00수정 2020-12-0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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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 총감독으로 박채순 광주광역시청 감독(사진)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기보배 최민선 등을 키운 박 감독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부 감독,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부 감독을 역임했다. 남자부 감독과 코치로는 홍승진 청주시청 감독과 정재헌 대구중구청 감독이 선임됐고, 여자부는 류수정 계명대 감독과 송칠석 광주체고 감독이 각각 감독과 코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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