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옷 벗고 마라도나 추모’ 메시에 벌금 8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20-12-04 03:00수정 2020-12-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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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마라도나 추모 세리머니’로 벌금을 내게 됐다. AP통신은 3일 “스페인축구협회가 메시에게 600유로(약 80만 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메시는 지난달 29일 오사수나와의 리그 안방경기에서 팀의 4번째 골(4-0 승리)을 넣은 뒤 유니폼 상의를 벗고 미리 준비한 디에고 마라도나 추모 유니폼을 드러내 옐로카드를 받았다.


#메시#마라도나#추모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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