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센터 앞 트리 점등… “관람은 5분씩만”

맨해튼=AP 뉴시스 입력 2020-12-04 03:00수정 2020-12-0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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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센터 앞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려 약 23m 높이의 트리에서 조명 5만여 개가 빛나고 있다. 록펠러센터 트리 점등식은 88년 동안 이어져온 뉴욕의 대표적 크리스마스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 사태’ 때문에 수천 명이 몰렸던 예년과 달리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추후 트리를 구경하려는 시민들에게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고, 관람 시간도 5분으로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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