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한화, 새 외국인 투수 킹엄-카펜터 영입

동아일보 입력 2020-11-30 03:00수정 2020-11-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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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새 외국인 투수로 닉 킹엄(29)과 라이언 카펜터(30)를 29일 영입했다. 오른손 투수인 킹엄은 총 55만 달러(약 6억 원), 왼손 카펜터는 50만 달러(약 5억5000만 원)에 각각 계약을 맺었다. 킹엄은 지난해 SK 소속으로 2경기(2패) 출전 뒤 팔꿈치 통증으로 일찍 시즌을 마감했다. 이후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한화 측은 “현지에서 몸 상태를 확인한 결과 수술 전 구위를 회복했다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한화#외국인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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