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축구협 “대표팀 확진자 귀국용 전세기 추진”

동아일보 입력 2020-11-18 03:00수정 2020-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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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KFA)가 17일 오스트리아 평가전에 나섰다가 현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띄울 계획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이들과 함께 격리 상태로 머문 의무팀 인력 등을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띄울 계획”이라며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항로 허가를 받기 위해 정부 유관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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