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회장에 이경호 성공회 주교

동아일보 입력 2020-11-17 03:00수정 2020-11-17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회장으로 이경호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사진)이 16일 선임됐다. 2017년 주교품을 받은 이 신임 회장은 성공회대 이사장, 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1년.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