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신임 대표 기영옥씨

동아일보 입력 2020-11-12 03:00수정 2020-1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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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옥 전 프로축구 광주 단장(63)이 11일 승격 한 시즌 만에 K리그2(2부)로 강등된 프로축구 부산의 신임 대표이사가 됐다. 기 신임 대표는 금호고, 광양제철고,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과 대한축구협회 이사, 광주광역시축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패스 마스터’ 기성용(31·FC서울)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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