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 종전 D-1… 캐나다 참전용사 375명 상징하는 3만7500개 국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0-11-12 03:00수정 2020-1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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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을 하루 앞둔 10일 캐나다 토론토의 서니브룩 보훈센터에서 관리 요원이 3만7500개 캐나다 국기 중 하나를 땅에 꽂고 있다. 깃발 수는 이 센터에 입원해 있는 375명의 참전용사를 상징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행사는 군인과 소수의 봉사자들 위주로 진행됐다. 11일은 영연방의 ‘국가 현충일’이자 미국 ‘재향군인의 날’이다.


토론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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