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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의대 ‘릴레이 헌혈’
동아일보
입력
2020-11-03 03:00
2020년 11월 3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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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 부산진구 동의대 헌혈의집에서 열린 제40회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이 헌혈을 하고 있다. 동의대는 코로나19로 일선 병원의 혈액 부족 사태를 피하기 위해 이날부터 3주간 릴레이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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