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유기준 등 총영사 6명 내정

동아일보 입력 2020-09-22 03:00수정 2020-09-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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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공관장 인사에서 6명의 신임 총영사가 내정됐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미국과 일본이 각각 3명이다. 유기준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이 주보스턴 총영사, 윤상수 인천시 국제관계대사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권원직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이 주시애틀 총영사에 내정됐다. 권상희 외교부 운영지원담당관이 주니가타 총영사, 배병수 외교부 의전기획관이 주삿포로 총영사, 이희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부장이 주후쿠오카 총영사에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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