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늘의 경기]프로야구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9-09 03:00
2020년 9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프로야구
△대구: 한화 김민우-삼성 뷰캐넌(15시·더블헤더) △잠실: KT 데스파이네-두산 플렉센 △문학: 키움 조영건-SK 백승건 △광주: LG 윌슨-KIA 가뇽 △창원: 롯데 노경은-NC 라이트(이상 18시 30분)
▽
테니스
바볼랏 전국남녀중고대회(8시·양구테니스파크)
▽
카누
전국선수권대회(9시·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5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8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9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5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8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9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은행 작년 순익 14조 사상최대… 부실대출 늘어 건전성 불안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당찬 하녀와 귀족의 로맨스… 亞 배우로 세계관 확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