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18점… 흥국생명, 기업은행도 완파 조 1위

동아일보 입력 2020-09-01 03:00수정 2020-09-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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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흥국생명이 31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3-0(25-18, 25-20, 26-24) 완승을 거뒀다. 전날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한 흥국생명은 2연승으로 A조 1위에 올랐다. ‘국가대표 레프트’ 흥국생명 김연경(18점)과 이재영(17점)이 35득점을 합작했다. 앞서 B조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에 3-2(25-17, 19-25, 25-23, 23-25, 15-5)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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