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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백년 파랑새의 여행
포스터 속으로[동아백년 파랑새의 여행]
동아일보
입력
2020-06-19 03:00
2020년 6월 19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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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스터 사러 간다.” 아트 ‘포스터’를 파는 곳,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골목길에 있는 ‘아티초크’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포스터나 사진, 판화 에디션을 파는 프린트숍입니다. 공간을 둘러보면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오리지널 포스터부터 데이미언 허스트, 로이 릭턴스타인 같은 거장의 판화까지 다양한 작품이 눈에 띕니다. 때마침 김현성 작가의 금속공예 전시가 열려 예술작품 쇼핑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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