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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코 피어싱’ 이어 현아 ‘쇄골 피어싱’…스타들 파격 개성↑

입력 2020-01-07 20:22업데이트 2020-01-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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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코 피어싱’에 이어 가수 현아의 ‘쇄골 피어싱’이 7일 화제 되고 있다.

현아는 이날 소셜미디어에(SNS)에 4장의 셀프 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양쪽 쇄골 아래 반짝이는 피어싱을 한 모습이다.

현아가 해당 사진들을 게재한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현아 쇄골 피어싱’이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했다.

앞서 배우 한예슬도 지난 5일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코 피어싱을 한 모습으로 시상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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