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픽미’ 프로듀서 맥시마이트, 마약 혐의 집유3년…필로폰 보다 센 LSD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06 11:07
2018년 12월 6일 11시 07분
입력
2018-12-06 10:52
2018년 12월 6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맥시마이트 페이스북
대마초를 피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DJ 겸 작곡가 맥시마이트(28·본명 신민철)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신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한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강의 수강, 25만3000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신 씨는 2016년 10월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 5장을 매수하고, 그 다음 달 강남구 자택에서 2장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입안에 넣고 혀로 녹이는 종이 형태의 신종 마약 LSD는 가장 강력한 환각제로 알려졌다. 효과가 코카인이나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의 최대 300배에 이른다.
신 씨는 같은 해 12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마약류 관련 범죄는 특성상 적발이 쉽지 않고 환각성과 중독성으로 인해 다른 범행을 할 가능성이 있어 사회적 폐해가 매우 크다”며 “취급한 마약류, 투약 횟수를 고려할 때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매수한 LSD를 다른 사람에게 유통했다고 볼 사정이 없는 점, 적극적인 마약 단절 의지를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시마이트’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신 씨는 2014년 싱글 앨범 ‘캐리비안 웨이브(Caribbean Wave)’로 데뷔했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의 대표곡인 ‘픽미(PICK ME)’의 프로듀서로 유명하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줄기세포 시술, 만병통치약 아냐… 병원 선택 땐 ‘장비’ 따져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