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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수주, 지드래곤과 얼마나 친하기에…“GD, 되게 착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29 15:40
2018년 8월 29일 15시 40분
입력
2018-08-29 15:16
2018년 8월 29일 15시 16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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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제공
모델 수주(본명 박수주·33)가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0)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29일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MBC 측에 따르면, 수주는 이날 방송되는 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배두나, 이기찬, 스테파니 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 측은 수주가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지드래곤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의 첫인상이 나빠 지드래곤에게 뒷담화를 했던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수주와 지드래곤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패션지 ‘보그 코리아’ 화보 촬영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왔다. 당시 수주와 지드래곤은 긴 금발머리에 매혹적인 나쁜 여자, 나쁜 남자로 변신했고, 쌍둥이 같은 묘한 느낌을 자아내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스타일 ‘데블스런웨이’
지난 2016년 3월에는 수주가 진행하는 온스타일 ‘데블스런웨이’에 지드래곤이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수주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또 수주는 지난해 11월에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진짜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원래 태양이를 제일 먼저 만났다. 그 후 매거진 화보 촬영을 지드래곤과 함께 하게 됐다”며 “촬영하고 나서 친하게 지내게 됐다. 생각보다 인간적이고 되게 착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주는 지드래곤이 ‘데블스런웨이’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무리했다. ‘누나 이거 하는데 네가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하니까 흔쾌히 와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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