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휘게 라이프 누리는 테라스하우스 ‘제주 애월 T스토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9-04 09:52
2017년 9월 4일 09시 52분
입력
2017-09-04 09:29
2017년 9월 4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시 애월읍에서 ‘휘게’(hygge)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 ‘제주 애월 T스토리’가 공급된다. 휘게는 덴마크어로 ‘편안함, 아늑함’이라는 의미로, 현재와 작은 행복에 감사하는 북유럽 사람들의 철학이 담겼다.
애월읍 광령리 1908-2 일원에 들어서는 제주 애월 T스토리는 우수한 입지와 광폭 테라스 설계가 장점이다. 총 2개 단지 16가구로 구성되며 50㎡에 달하는 테라스 공간을 제공한다. 자연친화적으로 설계돼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우수하다.
제주 애월 T스토리가 들어서는 애월읍은 제주시 대표 청정 거주지역으로 도시의 소음과 불빛으로부터 자유롭다. 한라산에서 불어오는 쾌적한 바람과 애월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애조로, 1136도로 등이 가까이 있어 제주시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노형동·연동을 10분 대에 이동할 수 있어 제주도청, 제주국제공항, 대형마트 등을 이용하기 쉽다.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제주신화월드가 주변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넓은 서비스면적 과 통풍과 일조량을 극대화한 설계로 기존의 답답하고 획일화된 아파트 건축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대아건설과 연주건설이 시공하고, 코리아신탁과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았다. 제주 애월 T스토리의 샘플하우스는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1908-2에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3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4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7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8
트럼프, 마두로 축출작전 항모 중동 급파…이란에 “한달” 통첩
9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0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3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4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7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8
트럼프, 마두로 축출작전 항모 중동 급파…이란에 “한달” 통첩
9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0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멜라니아가 나섰다…우크라·러시아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뇌물 혐의도 불기소처분…사건 종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