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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마포 한강 아이파크’ 385가구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28 09:34
2016년 9월 28일 09시 34분
입력
2016-09-28 09:30
2016년 9월 28일 09시 30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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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원1구역에 짓는 재건축아파트 ‘마포 한강 아이파크’가 본격 분양에 나선다.
28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마포 한강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18층 6개동, 총 385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202가구. 일반분양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54가구 ▲84㎡ 109가구 ▲111㎡ 39가구 등이다.
마포 한강 아이파크는 단지 남측으로 한강이 흐르고 한강변을 따라 망원한강공원도 정비돼 있다. 또 단지와 가까운 곳에 망원한강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망원초록길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고 내부순환로에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성산대교, 양화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서울 강북권의 신흥상권으로 거듭나고 있는 합정역 상권도 가깝다. 이 곳에는 롯데시네마, 롯데카드아트센터 공연장, 홈플러스 등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문화, 쇼핑복합단지 메세나폴리스가 있으며 홍대 상권도 인접해 있다.
마포 한강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8-16번지 일원에 오는 30일 개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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