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마골피, “난 여자 좋아해” 동성애자 커밍아웃 오해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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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29일 10시 15분


슈가맨 마골피
슈가맨 마골피
2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마골피가 화제다. 마골피는 지난 2007년 ‘비행소녀’로 인기를 얻었던 가수다.

그는 데뷔 당시 동성애자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 있다. 한 라디오 공개방송에 출연해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발언했던 것.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마골피가 커밍아웃을 한것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이에 마골피의 소속사는 "동성애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발언은 그냥 웃자고 한 말"이라며 "신인이라 방송에서의 긴 인터뷰가 익숙하지 못한 것 같다. 이번 경우도 그런 상황에서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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