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이트진로, 이름빼고 싹 바꾼 3세대 ‘올 뉴 하이트’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0 16:24
2016년 4월 20일 16시 24분
입력
2016-04-20 16:21
2016년 4월 20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이트진로, 이름빼고 싹 바꾼 3세대 ‘올 뉴 하이트’ 출시
하이트진로는 오는 25일 대표 맥주제품인 하이트를 전면 교체한 3세대 신제품 ‘올 뉴 하이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뉴 하이트’는 하이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외한 모든 제품 속성을 바꾼 제품이라고 하이트진로 측은 설명했다.
‘올 뉴 하이트’는 원료비중과 맛, 공법, 상표 등 모든 면에서 기존 하이트와 차별화된다. 알코올 도수 4.3도에 원료 함량을 조절하고, 모든 공정에 ‘엑스트라 콜드’ 공법을 적용해 깔끔하고 가벼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는 것이 하이트 측의 설명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수입 맥주와 경쟁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자 품질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맥주 품질력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현재 입법 속도론 변화 대처 어려워” 2주새 3차례 질타
암세포만 콕집어 공격…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왕좌’ 경쟁 치열
배드민턴 경기 후 쓰러진 40대…소방대원들이 극적 ‘심폐소생술’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