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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더콰이엇-빈지노, ‘미키 마우스 머리띠’ 인증샷 “5주년 콘서트 와주셔서 감사”
동아닷컴
입력
2016-02-22 19:17
2016년 2월 22일 19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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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콰이엇 소셜미디어
도끼-더콰이엇-빈지노, ‘미키 마우스 머리띠’ 인증샷 “5주년 콘서트 와주셔서 감사”
도끼,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 재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일리네어 머리띠 인증샷에 눈길이 간다.
더콰이엇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리네어 5주년 콘서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일리네어 소속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는 미키 마우스 모양의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귀여운 표정에 눈길이 간다.
한편, 한편, 22일 엠넷 측에 따르면 도끼와 더콰이엇은 5월 첫 방송을 앞둔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을 결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쇼미더머니3’에서 프로듀서로 출연, 래퍼 바비의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도끼와 더콰이엇은 제작진을 통해 “또 한 번의 강행군이 벌써부터 긴장되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래퍼 선발 기준에 대해선 “기준은 심플하다. 자기만의 랩을 하는 사람, 잘 하는 래퍼를 뽑겠다”면서 “지난 시즌 우승팀 프로듀서였던 것만큼 자신감은 충분하다.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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