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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英가격 4057만부터 시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16:20
2015년 11월 9일 16시 20분
입력
2015-11-09 16:18
2015년 11월 9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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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 신형 프리우스의 영국 판매가격이 2만3295파운드, 한화로 약 4057만 원에서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3월 1일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4세대 프리우스는 영국에서 액티브(Active), 비즈니스 에디션(Business Edition), 비즈니스 에디션 플러스(Business Edition Plus), 엑셀(Excel) 등 총 4개 트림으로 출시된다.
엔트리 급인 ‘액티브’의 가격은 2만3295파운드(약 4057만 원)다. 듀얼 존 실내온도조절기, LED 헤드램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15인치 알로이 휠 등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비즈니스 에디션’의 가격은 2만4195파운드(약 4220만 원)다. 이 모델은 앞좌석 히티드 시트, 휴대전화 무선충전시스템, 가죽으로 마감된 스티어링 휠 등을 장착했다.
‘비즈니스 에디션 플러스’는 2만5995파운드(약 4533만 원)다.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17인치 알로이 휠, 도요타 터치2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프리우스 모델 중 최고급형인 ‘엑셀’은 2만7450파운드(약 4788만 원)에서 시작한다. 와이퍼 레인 센서, JBL 사운드시스템, 가죽시트 등을 제공한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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