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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지리산 산행으로 한마음 다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2 10:04
2015년 11월 2일 10시 04분
입력
2015-11-02 10:02
2015년 11월 2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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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의 2015년 한마음 가을 산행. (자료:대보그룹)
대보그룹은 지난달 30~31일 이틀에 걸쳐 지리산에서 '2015년 한마음 가을 산행'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대보그룹 공채 7기 신입사원을 비롯해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계열사의 본사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현장, 사업소 주요 임직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지리산 중산리에서 시작해 법계사, 천왕봉, 장터목, 백무동을 거치는 13km 거리(12시간 소요)를 완주했다.
한편 대보그룹은 '기업의 경쟁력은 직원 개개인의 강한 체력에서 시작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6월 창립기념일 10km 마라톤 △10월 지리산 종주 △점심시간 계단 이용 △비만직원 특별 관리 등 임직원 건강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문정우 동아닷컴 기자 apt06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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