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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올누드로 열연…다시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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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09:35
2015년 7월 3일 09시 35분
입력
2015-07-03 09:34
2015년 7월 3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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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터미네이터5’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올누드로 열연…다시 보니?
‘터미네이터5’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과거 노출 연기가 화제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5월 1일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오버드라이브’, ‘섀클드’, ‘트라이애식 어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전라 노출 연기로 주목 받았다.
또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기자간담회에는 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은 나에게는 양날의 검과도 같았다. 내가 사라 코너 역을 했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두려웠기 때문이다”라고 당시 마음을 고백했다.
2일 개봉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다.
‘터미네이터5’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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