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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과거 연애담 “여친 앞서 전 여친 이름 불렀다가…” 얼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2 09:17
2015년 5월 12일 09시 17분
입력
2015-05-08 20:35
2015년 5월 8일 2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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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김현중 전 여친, 과거 연애담 “여친 앞서 전 여친 이름 불렀다가…” 얼음!
가수 김현중이 전 여친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한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김현중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꽃미남 야간매점 특집에 출연해 전 여친에 관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김현중은 “난 여자에게 차인 적이 많다. 여자 친구에게 이별을 문자로 통보 받은 적도 있다. ‘잘 살아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김현중은 이어 “난 연애를 하면 완전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놀러간다고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긴다. 여자가 당황해 쩔쩔 매는 걸 못 본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김현중은 “여자 친구 앞에서 전 여친 이름을 부르기도 했다. 실수를 해 서로 놀랐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김현중 전 여친/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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