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동완 ‘나 혼자 산다’ 합류, 무지개 회원 가입…평창동 회장님 어떤 모습 보여줄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3 14:13
2015년 4월 23일 14시 13분
입력
2015-04-23 14:08
2015년 4월 23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사진=스포츠동아 DB
김동완 ‘나 혼자 산다’ 합류, 무지개 회원 가입…평창동 회장님 어떤 모습 보여줄까?
신화 김동완이 ‘나 혼자 산다’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 MBC ‘나 혼자 산다’측은 김동완이 고정 멤버로 확정돼 김용건, 김광규, 전현무, 이태곤, 육중완, 강남과 함께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익스트림 스포츠 등 다양한 취미생활과 혼자남의 워너비다운 완벽한 싱글남의 일상을 공개했었으며, 이에 평창동 회장님으로 불리며 무지개 모임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에 김동완 소속사 측은 “김동완이 MBC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다”며 “지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동완의 일상에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과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주신 무지개 회원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김동완은 혼자남의 교과서 답게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앞으로 보여줄 것이 무궁무진한 싱글 라이프의 소유자로, 기존 멤버들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 붙였다.
한편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으로 가입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美 감시용 항공기, 이란 영공 인근서 관측…군사 작전 임박설
국토부, 서리풀1지구 지정…강남권 1만8000가구 들어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