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금융→1금융 ‘대출 갈아타기’ 쉬워진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4-03 04:07
2015년 4월 3일 04시 07분
입력
2015-04-03 03:00
2015년 4월 3일 03시 00분
유재동 부국장,장윤정 차장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희망홀씨’ 한도-대상 확대… 2차 안심대출 2일까지 6조 신청
정부의 서민금융 대출을 받아 성실하게 갚으면 금리가 낮은 은행권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원활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긴급한 생계자금을 빌려주고 소액 한도의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방안도 검토된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안심전환대출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민금융 소비자 및 제2금융권 대출자에 대해 이 같은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우선 제2금융권 대출자가 상대적으로 대출금리가 싼 제1금융권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새희망홀씨 대출 등의 가입 요건을 완화하고 대출 한도도 늘리기로 했다. 이들이 1금융권 대출로 갈아타면 이자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성실한 채무 상환자에게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고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며 취약계층별로 맞춤형 지원안을 내는 방향으로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만들고 있다”며 “관계 부처와 당정 협의 등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친 뒤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금융위는 안심전환대출처럼 무주택자나 서민들을 위한 별도의 정책금융 상품을 만들지는 않기로 했다.
한편 금융위는 안심전환대출 추가분 신청이 3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1일까지 누적 신청액이 6조 원가량이어서 추가분 한도(20조 원)가 소진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재동 jarrett@donga.com·장윤정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정부, 앤스로픽 최신 고성능 AI의 외국인 사용 금지 조치…韓 정부-기업도 차단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창 닫기
유재동 부국장
동아일보 편집국
구독
장윤정 차장
동아일보 산업1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