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갤럭시S6’ 중국 공략 나서, 중국 출시일인 17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런칭 행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1 15:00
2015년 4월 1일 15시 00분
입력
2015-04-01 14:57
2015년 4월 1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중국 공략 나서, 중국 출시일인 17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런칭 행사
삼성전자가 갤럭시S6로 중국 공략에 나섰다.
섬성전자는 1일 베이징(3월31일)을 시작으로 광저우(4월 2일), 상하이(3일), 선양(7일), 청두(8일), 우한(9일), 시안(10일) 등 중국 전역을 순회하며 ‘갤럭시S6’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S6는 중국에서 4월3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출시일인 17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런칭 행사를 통해 갤럭시S6 열풍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의 공식 중문 표기를 ‘가이러스(盖乐世)’로 새롭게 정하고 갤럭시S6부터 적용해 중국 현지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 서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2011년 ‘가이스(盖世)’라는 중문 표기를 사용했지만 이후에는 영문 ‘Galaxy’로 표기해 왔다. 하지만 갤럭시가 중국인들에게 발음도 어렵고 의미 전달도 쉽지 않아 발음이 비슷하고 뜻도 좋은 중문 표기를 찾아왔다.
가이러스(盖乐世)는 ‘세상(世)을 행복(乐)으로 덮는다(盖)’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가이스(盖世)에 젊은층이 좋아하는 단어인 러(乐)를 넣어 선호도를 높이고 갤럭시와 발음을 비슷하게 만들었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오는 10일 공식 출시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출고가를 확정했다.
1 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6는 32GB 용량 제품이 85만8000원, 64GB 용량 제품이 92만4000원으로 정해졌다. 갤럭시S6 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9000원, 64GB 제품이 105만6000원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9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9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17년간 제자 도촬한 日초등학교 교사…“발견된 사진만 5000장”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