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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가볍고 통기성 갖춘 마라톤화 ‘로드런’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5-03-24 17:59
2015년 3월 24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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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는 경량성과 통기성을 강화한 마라톤화 ‘로드런(Road-Run)’을 출시한다.
로드런은 가벼운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270mm 기준 187g으로 가볍다. 또한 메쉬 소재로 바람이 잘 통한다. 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네스트핏(NEST-FIT) 기술로 러닝 시 발의 피로를 덜어주고, 3M 재귀반사 소재로 야간 러닝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로드런은 3D PUFF 발포나염 공법을 통해 신발과 발의 밀착력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레드, 그레이그린, 네이비실버블루 3가지이며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마라톤은 장시간 달려야 하는 운동인 만큼 마라톤화 구입 시 경량성, 착화감, 통기성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로드런은 마라토너를 위한 최고의 마라톤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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