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지원 의원 16일 방북 추진, 이희호 여사 화답 조화 들고 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21:43
2014년 12월 12일 21시 43분
입력
2014-12-12 20:40
2014년 12월 12일 2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5주기를 맞은 지난 8월 17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옆 북측 개성공단 총국사무소에서 북측이 전달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명의의 조화
박지원 의원 16일 방북 추진, 이희호 여사 화답 조화 들고 간다
박지원 16일 방북 추진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북한 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지원 의원을 비롯한 몇몇 남측 인사들은 김정일 사망 3주기를 앞두고 16일 방북을 추진하고 있다.
통일부 관계자는 12일 "박 의원이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자격으로 오늘 방북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이번 방북 목적은 오는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와 관련해 이희호 여사 명의의 추모 화환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진다.
박 의원의 이번 추모화환 전달은 "지난 8월 북측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5주기 추모 화환을 보내준 것에 대한 화답 차원의 성격"이라고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밝혔다.
현대아산도 조건식 사장 등 임직원 8명이 방북 신청을 해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조 사장 일행은 16일 개성을 방문해 현정은 회장 명의로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 추모화환을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이희호 여사도 대북 인도지원 물품 전달 등을 위해 방북을 추진했으나 건강 문제로 내년 봄으로 방북 시기를 늦췄다.
한편, 북측은 이번 방북에 대해 고위급 인사 명의의 초청장을 보내 왔으나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박 의원 등의 16일 방북 추진의 최종 결정은 15일 이루어 진다.
(박지원 16일 방북 추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
김건희측 “지지 그림 벽에 붙여 위안 삼아”… 특검은 “주가조작 공범 넉넉히 인정” 항소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