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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키코, 망사스타킹 신은 ‘섹시 바니’로 변신…“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21:14
2014년 10월 8일 21시 14분
입력
2014-10-08 21:13
2014년 10월 8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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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사진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잡지 ‘비비’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외에도 영화 ‘상실의 시대’, ‘아이엠 플래시’,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트릭 극장판 : 라스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국적인 외모와 가녀린 몸매, 신비로운 분위기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8일 동아닷컴과의 전화 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키코. 사진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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