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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로빈 윌리엄스 사망, 자살 추정…도대체 왜?
동아닷컴
입력
2014-08-12 09:47
2014년 8월 12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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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죽은 시인의 사회' 스틸컷
로빈 윌리엄스 사망
미국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마린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이날 캘리포니아 티뷰론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검시관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의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나, 자세한 사망 원인 등은 아직 조사 중이다.
그는 부인과 함께 이 집에 거주하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의 부인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로빈 윌리엄스는 '굿모닝 베트남'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7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명문 고등학교가 배경인 '죽은 시인의 사회'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1992년과 1994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에는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죽은 시인의 사회'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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