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맨유, 리버풀에 3―1 짜릿한 역전승…기네스컵 대회 ‘우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3:47
2014년 8월 5일 13시 47분
입력
2014-08-05 13:30
2014년 8월 5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유 리버풀 하이라이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맞수 리버풀을 꺾고 ‘2014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맨유는 0―1로 뒤진 후반 내리 3골을 터뜨리며 3―1 역전승을 기록했다.
조별예선부터 이어진 맨유의 승리 방정식 ‘3골’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리버풀은 전반 13분 스티븐 제라드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을 0―1로 마친 맨유는 후반 10분 웨인 루니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춘 뒤, 2분 뒤 후안 마타의 왼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맨유는 후반 43분 제시 린가르드의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맨유는 A조에서 AS 로마를 3―2로, 인터 밀란을 맞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3―1로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맨유 리버풀 하이라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맨유 리버풀 하이라이트, 역시 라이벌답다” , “맨유 리버풀 하이라이트, 제라드가 골 넣을 때만 해도 리버풀이 이길 줄 알았는데” , “맨유 리버풀 하이라이트, 역시 맨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은 미국 및 유럽 도시에서 펼쳐지는 8개 명문 구단 토너먼트 1대회로 올해는 맨유와 리버풀 외에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AC 밀란, AS 로마, 인터밀란, 올림피아코스가 참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