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TV] 복날을 위한 슈퍼 푸드 ‘닭다리 백숙’ 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과 함께한 르크루제 원형 냄비 요리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15 18:17수정 2014-07-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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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 백숙
초복, 중복, 말복. 복날을 앞두고 모여든 사람들로 삼계탕 집은 인산인해. 혼자라 더 서글픈 솔로족을 위해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복날 요리 레시피를 전한다. 닭다리 2개로 만드는 슈퍼 삼계탕! 딱 한 끼 분량으로 남는 음식 걱정할 필요도 없다.


재료
찹쌀 1컵, 닭다리 2개, 양파 1/2개, 물 7컵, 대파 1/3개, 통마늘 10쪽, 대추 3알, 수삼 1개, 소금·후추·깨소금 약간씩


만드는 법
1. 찹쌀은 깨끗이 씻어 찬물에 30분 정도 불린다.
2. 닭다리는 살 안쪽에 칼집을 내고, 양파는 4등분해 준비한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닭다리와 양파, 대파, 통마늘, 대추, 수삼을 넣고 40분간 푹 끓인다.
4. 닭다리와 채소 모두 건져내 그릇에 담고 육수의 반을 붓는다.
5. 남은 육수에 불린 찹쌀을 넣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약불에서 10분간 끓인다.
6. 소금과 후추, 깨소금으로 간을 해 죽을 완성한다.
7. ④의 백숙과 죽을 함께 곁들여낸다.

르크루제 원형 무쇠냄비
8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르크루제 대표 주물 제품. 모든 제품은 최고급 프랑스산 무쇠 재질을 사용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정교하게 맞물리는 냄비 뚜껑과 무쇠 특유의 무게감은 저수분 요리를 가능케 해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냄비 바닥에는 녹을 방지하기 위한 우수 유리질 에나멜이 코팅돼 변질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지름 13cm의 2인용 미니 냄비가 출시돼 솔로족과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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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씨는

진행·안미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labrida@naver.com>
촬영·김아라, 오상철<우먼 동아일보 영상 에디터>
사진·지호영<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르크루제 02-7113-8818, www.e-lecreus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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