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건축적 높이와 색감으로 패셔니스타 표심 얻은 플랫폼 샌들~ FLAT platform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10 18:24수정 2014-07-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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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be
플랫폼 슈즈의 앞굽과 뒷굽을 이어 고지대에 축대를 세우고 그 위에 플랫 슈즈를 얹은 ‘플랫폼 샌들’이 패셔니스타들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플랫폼의 둔감한 외모, 플랫 슈즈의 낮은 굽에 불만을 가졌던 차도녀들이 활동성과 키를 연장시키는 프로포션, 까다로운 안목을 만족시키는 디자인에 드디어 마음을 움직인 것!

1투박해 보일 수도 있는 버클 장식이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와 만나 스포티하게 변신했다. 25만원 코오롱스포츠.
2 컬러풀한 파이톤 스트랩과 높은 플랫폼에서 눈을 뗄 수 없다. 35만8천원 레이크넨.
3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만 트로피컬 프린트로 장식해 포인트를 줬다. 푹신한 아웃솔에 감동할 준비하시라. 20만9천원 핏플랍.
4 프린트와 태슬 장식, 화이트 & 레드 컬러 매치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레이스업 샌들 27만8천원 아크로밧.
5 골드 페이턴트와 블랙 가죽의 대비가 스타일의 화룡점정이 돼줄 것. 23만8천원 바바라.
6 멀티 컬러 지오메트릭 프린트를 입은 플랫폼이 포인트! 6만4천원 스퍼.

기획ㆍ신연실 기자|사진ㆍ홍중식 기자|스타일리스트·이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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