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여진, 클럽댄스 ‘섹시 웨이브’ 작렬 “몸매에 더 눈길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12:50
2014년 7월 10일 12시 50분
입력
2014-07-10 12:49
2014년 7월 10일 1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최여진.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최여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최여진이 섹시한 클럽댄스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해양 생물 닮은꼴' 특집으로 디자이너 이상봉, 작곡가 방시혁, 배우 최여진,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최여진은 과거 틴틴파이브 광팬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로봇 춤까지 따라 췄다. 초등학교 때 함께 춤추는 멤버들이 있었다"고 말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정식으로 볼 수 있겠냐"고 요청하자 최여진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로봇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이어 클럽댄스 요청도 마다하지 않으며, 속살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의상 차림으로 섹시한 클럽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환호성을 내지르며 감탄했고, 특히 규현은 정신이 몽롱한 듯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최여진.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한동훈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한동훈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직간접 비용 최소 203조 추정”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