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방수 16개’ 벨기에 맹공 막아낸 미국 골키퍼 하워드, MOM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4-07-02 09:46
2014년 7월 2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 하워드.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벨기에-미국, 하워드
벨기에의 맹공세를 눈부신 선방으로 막아낸 미국 대표팀의 골키퍼 팀 하워드가 경기 최우수선수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됐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벨기에에 1-2로 패했다.
벨기에는 연장 전반 시작 직후 나온 케빈 데 브라이네의 득점포와 연장 전반 15분 로멜루 루카쿠의 추가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미국은 줄리언 그린이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꽃을 살렸지만 결국 벨기에에 무릎을 꿇었다.
8강행 티켓은 벨기에가 가져갔지만, 이날 놀라운 실력으로 관중을 놀라게 한 선수는 팀 하워드였다. 그는 엄청난 선방으로 벨기에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며 승부를 연장전까지 이끌어갔다.
이날 벨기에는 정규시간 90분 내내 맹공세를 퍼부으며 미국의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온몸을 던진 하워드의 선방을 뛰어넘지 못했다. 하워드는 벨기에가 시도한 38차례의 슈팅(유효슈팅 27회)을 견뎌냈다. 선방 수는 무려 16개.
연장전에서 전반 2분 만에 케빈 데 브라이네에게 첫 골을 내준데 이어 15분 로멜루 루카쿠에게 추가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하워드의 선방쇼는 극찬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에 FIFA는 경기종료 후 팀 하워드를 경기 최우수선수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MOM)'로 선정했다.
한편 8강 진출권을 따낸 벨기에는 6일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벨기에-미국. 사진=팀 하워드/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한동훈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한동훈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윤기, 11일간 치밀했던 범행 실체 드러난다…22일 첫 공판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