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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고교처세왕’ OST ‘살다가보면’ 공개 “고단함 달래주는 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1 11:26
2014년 7월 1일 11시 26분
입력
2014-07-01 11:00
2014년 7월 1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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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고교처세왕’ OST 사진= CJ E&M
정인 ‘고교처세왕’ OST
가수 정인이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OST에 참여했다.
정인은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OST ‘살다가 보면’을 공개했다.
신곡 ‘살다가보면’은 힙합가수 그레이와 박재범의 공동 작품으로, 정인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진 곡이다. 삶이 고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살다가보면 상처들도 추억이 되고 다 괜찮아질 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앞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지난달 17일 방송에서 OST ‘살다가 보면’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버스에서 조는 수영(이하나 분)과 민석(서인국 분)을 달래주는 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매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인 ‘고교처세왕’ OST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 ‘고교처세왕’ OST, 정인 좋다” “정인 ‘고교처세왕’ OST, 정인이 불렀구나” “정인 ‘고교처세왕’ OST, 다시 들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CJ E&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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