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대통령 악수 거부 김한울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4 14:20
2014년 6월 4일 14시 20분
입력
2014-06-04 14:13
2014년 6월 4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한울 SNS 캡쳐
박근혜 대통령 악수를 거부한 김한울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
박근혜 대통령 악수를 거부한 김한울 노동당 투표 참관인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오전 박 대통령은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서울농학교 강당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박 대통령은 투표소에 나와 있던 각 정당 및 후보자 측 투표 참관인들과 악수를 나눴으나, 노동당 김한울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은 자리에 일어나지 않
고 악수를 거부했다.
이후 김한울 사무국장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투표를 마친 후,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가 어울리지 않게 대통령이랍시고 악수를 청하는 게 아닌가. 자리
에서 일어나지 않고 악수에 응하지 않았다. 순간, 셔터가 연달아 터졌지만 춘추관의 보도통제로 그 사진이 보도되지는 않을 듯 싶다.”고 글을 남겨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8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9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8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9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개인 2.2조 순매수… ‘네 마녀의 날’ 심술 안통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