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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초호화 캐스팅, 하정우·하지원·윤은혜·김성령 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15:34
2014년 5월 28일 15시 34분
입력
2014-05-28 15:28
2014년 5월 28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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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사진= 영화 ‘허삼관 매혈기’ 배급사 NEW
허삼관 매혈기
영화 ‘허삼관 매혈기’ 캐스팅이 완료됐다.
영화 ‘허삼관 매혈기’ 배급사 NEW는 28일 “‘허삼관 매혈기’가 지난 5월 22일 첫 리딩을 비롯해 전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모여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허삼관 매혈기’는 1960년대 허삼관 부부와 세 아들의 피보다 진한 가족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다. 위화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것.
주연과 연출을 맡은 하정우를 비롯해 하지원, 장광, 전혜진, 성동일, 정만식, 조진웅, 주진모, 이경영, 김성령, 김영애, 김성균, 김기천, 윤은혜, 황보라 등이 출연한다.
한편 소설 ‘허삼관 매혈기’는 제임스 조이스 기금을 받고(2002년), 이탈리아의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1998년), 미국 반스 앤드 노블의 신인작가상(2004년),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2004년)을 수상했다.
영화 ‘허삼관 매혈기’는 다음 달 3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영화 ‘허삼관 매혈기’를 본 누리꾼들은 “허삼관 매혈기, 제작비 장난 아니겠다” “허삼관 매혈기, 기대된다” “허삼관 매혈기, 하정우가 연출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화 ‘허삼관 매혈기’ 배급사 NEW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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