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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차승원 앞에서 고아라와 키스 “질투 나겠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3 10:14
2014년 5월 23일 10시 14분
입력
2014-05-23 09:29
2014년 5월 23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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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사진=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이승기가 정체를 감추기 위해 고아라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22일 방송에서는 안경을 쓴 은대구(이승기 분)의 모습에 김지용(안도규 분)을 떠올린 어수선(고아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수선은 은대구에게 “김지용?”이라고 물었다. 김지용은 은대구의 어린 시절 이름이다. 이에 당황한 은대구는 안경을 벗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수선은 은대구의 앞을 가로막고 “너 지용이지? 맞지?”라고 재차 물었다. 그때 어수선과 은대구를 향해 서판석(차승원 분)이 걸어오고 있었다. 결국 은대구는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어수선에게 키스를 했다.
앞서 서판석은 은대구의 정체를 의심하며 신상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은대구의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한 가운데, 은대구 모친 죽음과 서판석이 어떤 관련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를 본 누리꾼들은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이상한 러브라인이네”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귀엽다”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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