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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결별’ 지현우, 제대 하자마자 결별 인정…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4 19:51
2014년 5월 14일 19시 51분
입력
2014-05-14 19:47
2014년 5월 14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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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지현우 결별'
배우 유인나와 지현우가 결별했다. 군 입대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던 지현우가 제대하자마자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14일 한 매체는 유인나와 지현우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인나와 지현우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지현우와 유인나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현우와 유인나는 2012년 방영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현우는 같은 해 6월 유인나와 열애를 인정한 뒤 8월 군에 입대했다. 6일 전역한 지현우는 유인나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회피해 결별 의혹을 받았다.
한편, 지현우는 6월 방송 예정인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으로 복귀한다. 유인나는 중국영화 '웨딩바이블'을 촬영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유인나 지현우 결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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