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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0회, 김희애-유아인의 관계 눈치 챈 사람들 ‘아슬아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5 09:28
2014년 4월 15일 09시 28분
입력
2014-04-15 09:22
2014년 4월 15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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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0회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밀회’ 10회
‘밀회’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의 관계를 사람들이 눈치채기 시작했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4일 방송에서는 오혜원(김희애 분)과 이선재(유아인 분)의 관계를 눈치 채는 주위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과 이선재는 연애 초기 커플의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기보다는 대화를 하고, 한밤중에 오토바이 데이트를 즐기는 등 로맨스를 즐겼다.
그러나 모든 일에 완벽했던 오혜원의 실수가 잦아지고, 이선재의 우직한 태도에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눈치를 채기 시작했다.
한성숙(심혜진 분)은 이선재가 연습실 CCTV를 껐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그 친구가 끄라고 했나? 그럼 꺼줘야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또 오혜원의 비서는 “점점 이상하시네”라며 오혜원의 달라진 태도를 눈치 챘다.
뿐만 아니라 박다미(경수진 분)는 오혜원에게 나타나 “강준형 교수님 사모님이시죠. 오혜원 실장님이시고. 제 남친이 이선재”라고 말하며 자신의 존재를 다시 한번 각인 시켰다.
앞서 오혜원의 남편 강준형(박혁권 분)이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 챈 가운데, 오혜원과 이선재의 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밀회’ 10회를 본 누리꾼들은 “‘밀회’ 10회, 역시 여자들의 촉이란” “‘밀회’ 10회, 감기랑 사랑은 속일 수 없다던데” “‘밀회’ 10회,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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