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첼시 레이디스, ‘데뷔골’ 지소연에 극찬 “훌륭한 데뷔전 치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2:02
2014년 4월 14일 12시 02분
입력
2014-04-14 11:36
2014년 4월 14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소연 첼시 데뷔골’
데뷔 골을 터뜨린 ‘지메시’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이 구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지소연은 14일(한국시각) 영국 스테인스타운 FC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잉글랜드 FA컵 여자 슈퍼리그 5라운드(16강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지소연은 경기 시작 1분 만에 상대 문전 왼쪽에서 강한 슈팅으로 데뷔 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지소연은 지난 6일 애스턴빌라와의 연습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데 이어 공식 경기에서 역시 득점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첼시는 지소연의 선제 골에 힘입어 리드를 잡았지만, 전반 29분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연장전까지 치르는 치열한 승부 끝에 첼시는 연장 후반 5분 레이첼 윌리엄스(26)가 결승 골을 터뜨려 2-1로 승리를 거머줬다.
이에 첼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은 이날 골과 함께 훌륭한 경기 내용으로 데뷔전을 치렀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날 지소연은 특히 에니올라 알루코(27), 레이첼 윌리암스(26)와 좋은 호흡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첼시는 “지소연은 전후반 계속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반에는 알루코와 좋은 패스를 주고 받으며 브리스톨을 압박했고, 후반에는 하나 브룬델(20)과의 2대1 패스가 위협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소연 첼시 데뷔골, 자랑스럽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 역시 지메시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 앞으로도 활약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지소연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챙긴 첼시는 FA컵 6라운드(8강전)에 진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삼전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